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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FAS 2018] 한국미스미, ‘inCAD Components'로 작업 효율 향상 제공

수시로 변경되는 사양·파트 변경 용이해 작업시간·공수 절감 가능해져

기사입력 2018-09-05 06:07


제조현장의 자동화가 산업계의 화두로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이를 가속화시켜 줄 대표적인 솔루션으로 꼽히는 것이 바로 ‘3D CAD'이다. 특히 최근 3D 프린터의 활용도가 높아짐에 따라 3D CAD의 활용폭도 덩달아 넓어지고 있다.

일본에서 1963년 설립된 미스미는 1999년 한국 시장에 정식으로 진출한 이래, 한국 제조업의 비즈니스 혁신을 지지하는 기업으로 인정받아 왔으며, 9월 11일부터 14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2018 KOFAS)에 참가해 'inCAD Components'를 소개할 예정이다.

한국미스미가 ‘2018 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에 선보이는 inCAD Components는 미스미그룹이 무상으로 제공하는 제조 IT툴 'MISUMI RAPiD Design' 중 하나인 차세대 3D CAD 데이터 라이브러리이다. inCAD component는 3D CAD 소프트웨어인 'SOLIDWORKS를 사용해 설계업무를 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한 애드온(Add-on) 소프트웨어다.

inCAD Components는 원하는 상품의 CAD데이터를 웹 상에서 다운로드/불러오기를 하지 않아도 CAD 상에서 바로 불러오기를 할 수 있으며, 불러온 상품의 수치/사양을 전용 창에서 변경하면 상품에 변경이 적용되고 해당 사양으로 형번이 자동으로 생성된다.

아울러, 불러온 데이터는 구속(메이트)이 적용돼 있어 CAD상에서 별도의 작업을 하지 않아도 동작확인이 가능하다. 아울러, 한국미스미의 웹사이트에 가입할 경우 선택한 제품의 납기, 가격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향후 미스미그룹은 제품 라이프 사이클 단축과 격변하는 제조환경 변화에 따라 제조업계와 고객이 효율적이고 합리적으로 업무를 할 수 있도록 공헌할 수 있는 차세대 서비스를 지속해서 개발, 런칭해 갈 예정이다.

한국미스미의 시미즈 시게타카 대표이사는 “설립 이후 한결같이 ‘시간’에 매달리며, 제조 현장에서 고객만족 향상을 위해 전력을 다해왔다”고 밝힌 뒤 “고객사의 입장에서 최적의 서비스는 무엇인지를 끊임없이 고민하고, 한국미스미만의 독창적인 기업으로서 진화해 나아갈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참가업체 전시제품

Carbon Rotor & Vane

Carbon Rotor & Vane
자동차 브레이크 진공펌으용 Rotor & Vane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소재부터 제품생산까지 하고 있다. 고부가가치 상품인 탄소응용제품으로서 중소기업으로서는 접근하기 어려운 제품이나 당사의 연구개발 우선 경영방침에 의해 십여년의 노력 끝에 국산화 개발 완료하여 양산하고 있다. 카본관련 특허, 산업재산권을 다수 보유중이며 현재 해외 유수기업들의 독점 제품으로 알려진 카본 응용제품을 국산화에 성공하여 고가의 카본제품을 경쟁력있는 가격으로 공급 할 수 있게 되었다.

CNC38TBRE

CNC38TBRE
파이프 3차원 벤딩기로 자동차 및 철재가구,조선,항공등 파이프 굽힘용도 임니다. 특히 전시하게될 CNC38TBRE기종은 디자인 의자용도로 특별한 기능을 가진 파이프 벤딩기 임니다.

고압탈자기

고압탈자기
저전력 탈자기로 전력소모를 줄일수 있으며, Cycle time 이 3초로 시간당 1200개의 소재를 탈자

스테인레스 스틸 하우징 소형 전자식 유량계 – MIM

스테인레스 스틸 하우징 소형 전자식 유량계 – MIM
소형 전자식 유량계 – MIM *스테인레스 스틸 하우징​ KOBOLD의 공간 활용 극대화. 스테인레스 스틸 바디로 제작된 MIM은 회전 가능한 TFT-diplay 로 인하여 공간 및 유체의 흐름 방향에 관계없이 손쉽게 설치가 가능하며, 기본 사양으로 조절 가능한 출력 및 리셋이 가능한 적산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이를 통해 0.04 l/min ~ 100 l/min사이의 유량에서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측정 및 모니터링 작업에 이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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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FAS 2018] 한국미스미, ‘inCAD Components'로 작업 효율 향상 제공

수시로 변경되는 사양·파트 변경 용이해 작업시간·공수 절감 가능해져

기사입력 . 2018-09-05 06:07:50


제조현장의 자동화가 산업계의 화두로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이를 가속화시켜 줄 대표적인 솔루션으로 꼽히는 것이 바로 ‘3D CAD'이다. 특히 최근 3D 프린터의 활용도가 높아짐에 따라 3D CAD의 활용폭도 덩달아 넓어지고 있다.

일본에서 1963년 설립된 미스미는 1999년 한국 시장에 정식으로 진출한 이래, 한국 제조업의 비즈니스 혁신을 지지하는 기업으로 인정받아 왔으며, 9월 11일부터 14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2018 KOFAS)에 참가해 'inCAD Components'를 소개할 예정이다.

한국미스미가 ‘2018 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에 선보이는 inCAD Components는 미스미그룹이 무상으로 제공하는 제조 IT툴 'MISUMI RAPiD Design' 중 하나인 차세대 3D CAD 데이터 라이브러리이다. inCAD component는 3D CAD 소프트웨어인 'SOLIDWORKS를 사용해 설계업무를 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한 애드온(Add-on) 소프트웨어다.

inCAD Components는 원하는 상품의 CAD데이터를 웹 상에서 다운로드/불러오기를 하지 않아도 CAD 상에서 바로 불러오기를 할 수 있으며, 불러온 상품의 수치/사양을 전용 창에서 변경하면 상품에 변경이 적용되고 해당 사양으로 형번이 자동으로 생성된다.

아울러, 불러온 데이터는 구속(메이트)이 적용돼 있어 CAD상에서 별도의 작업을 하지 않아도 동작확인이 가능하다. 아울러, 한국미스미의 웹사이트에 가입할 경우 선택한 제품의 납기, 가격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향후 미스미그룹은 제품 라이프 사이클 단축과 격변하는 제조환경 변화에 따라 제조업계와 고객이 효율적이고 합리적으로 업무를 할 수 있도록 공헌할 수 있는 차세대 서비스를 지속해서 개발, 런칭해 갈 예정이다.

한국미스미의 시미즈 시게타카 대표이사는 “설립 이후 한결같이 ‘시간’에 매달리며, 제조 현장에서 고객만족 향상을 위해 전력을 다해왔다”고 밝힌 뒤 “고객사의 입장에서 최적의 서비스는 무엇인지를 끊임없이 고민하고, 한국미스미만의 독창적인 기업으로서 진화해 나아갈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